영어 자격 기준, 취업 준비생, 외국어 가산점, 어학 점수
대부분의 기업들이 영어 성적을 취업을 위한 기본 요건으로 내걸고 있다.
그 중 공기업들은 사기업과 다르게 토익 만접자에게 더 많은 점수를 주는 방식이 아닌, 기준 점수 이상을 보유해야만 해당 기업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방식 또는 외국어 가산점 부분에서 만점을 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공기업 취업을 준비할 경우 공인영어점수(토익, 토스, 토플, 텝스, 중국어, 일본어 등)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공기업이란?
공기업은 정부의 출연〮출자 또는 정부의 재정 지원 등으로 설립, 운영되는 기관을 말한다.
직원 정원이 50인 이상이고, 자체 수입액이 총 수입액의 2분의 1이상인 공공기관 중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정한 기관을 공기업이라고 한다.
취업시장에서 공기업은 법적으로 정의된 공기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까지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
커트라인 낮은 공기업?
무조건 커트라인 높은 공기업만 있는 것이 아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공기업도 있는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별도의 공인영어 성적이 없이 필기시험을 볼 수 있는 공기업이며, 한국수력원자력공사 역시 서류전형없이 1차 시험으로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또한, sh공사는 학점을 보지 않으면서 토익 점수를 사무직 700, 기술직 600 이상이면 필기시험에 응시가 가능하다.
대다수 공기업들의 커트라인 점수 등 조건을 확인하고 싶다면, 위의 이미지에서 확인하거나 기업별 채용공고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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